토끼소주는 2016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브랜든 힐이 만든 소주 브랜드입니다. 이름은 창업자가 한국에서 소주 빚는 법을 배운 2011년, 토끼의 해에서 왔습니다. 2020년 충북 충주에 증류소를 완공하고 농업법인을 세워 한국에서 술을 빚기 시작했습니다. 찹쌀과 누룩으로 발효하고, 지방산 에스터를 걸러내지 않은 채 병에 담습니다.
토끼소주의 창업자 브랜든 힐은 하와이대학교 재학 시절 한국인 룸메이트를 통해 한국 술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는 2010년 말부터 2012년까지 한국에 머물렀습니다. 이 기간에 경기대학교 수수보리아카데미에서 전통주 제조 기술을 배웠습니다.1
'토끼'라는 이름은 2011년 토끼의 해에서 왔습니다. 창업자들이 한국에서 쌀과 누룩으로 소주 빚는 법을 배운 해가 바로 2011년이었습니다. 토끼소주는 2016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브랜든 힐이 창업했습니다. 창업 6개월 뒤인 2016년 8월에는 사업 파트너 더글라스 박이 합류했습니다.23
토끼소주는 2019년 9월 증류소를 짓기 시작해 2020년 5월 완공했습니다. 이투데이는 2020년 9월 보도에서 힐이 그해 6월 충북 충주에 농업법인을 설립하고 양조장을 세웠다고 전했습니다. 충주에서 만든 첫 제품은 2020년 7월 한국 시장에 나왔습니다.34
토끼소주는 찹쌀과 누룩으로 제조법을 세웠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누룩을 다른 프리미엄 생산자들이 포기할 만큼 다루기 어려운 전통 발효제라고 설명합니다. 힐은 2020년 파이낸셜뉴스 인터뷰에서 100% 찹쌀과 9일 동안 발효시킨 누룩으로 술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인터뷰에서 "인공 감미료를 넣지 않고 쌀을 발효하는 조선시대 전통 방식"을 위해 60종의 쌀을 실험했다고 말했습니다.25
완성된 소주는 지방산 에스터를 걸러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섭씨 영하 5도 부근에서 술이 뿌옇게 흐려집니다. 공식 사이트는 대부분의 생산자가 이 성분을 여과해 없애지만 토끼소주는 그대로 둔다고 설명합니다.2
화이트 라벨은 2016년 회사를 출발시킨 첫 제품입니다. 두 번째 제품인 블랙 라벨은 2017년에 나왔습니다. 가장 최근 제품인 그레이 라벨은 31도로, 요리를 압도하지 않으면서 칵테일도 받쳐 줄 도수를 골랐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이 술을 "식탁과 바 사이의 중간 길"이라고 표현합니다.2
골드 라벨은 오크통에서 숙성한 소주입니다. 미국산 오크와 프랑스산 오크를 함께 씁니다. 공식 사이트는 이 숙성 공정을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운 것이라고 설명합니다.2
선비 보드카는 40도입니다. 위키백과는 이 술을 찹쌀로 만들어 세 번 증류한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더술닷컴에 등록된 원재료는 정제수, 주정, 쌀증류식소주원액입니다.36
토끼소주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브랜드입니다. 그러나 창업자 힐은 2020년 충북 충주에 농업법인을 설립하고 양조장을 세웠습니다. 충북도청 관계자는 2020년 9월 이투데이 보도에서 토끼소주가 그해 도지사로부터 전통주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34
영문 위키백과에 따르면 선비 진은 첫 출시 후 2년 연속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릿츠 컴피티션에서 최고 등급 상을 받았습니다. 블랙 라벨은 뉴욕 인터내셔널 스피릿츠 컴피티션과 샌프란시스코 스피릿츠 컴피티션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골드 라벨은 샌프란시스코 스피릿츠 컴피티션에서 더블 골드를 받았습니다.23
양조장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는 견학·시음 프로그램 안내가 없고, 문의 창구는 이메일 global@tokkisoju.com입니다. 방문을 원하면 먼저 이메일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42
2016년 첫 제품 화이트 라벨과 2017년 두 번째 제품 블랙 라벨이 기본 라인입니다. 골드 라벨은 미국산·프랑스산 오크에서 숙성한 소주입니다. 가장 최근 제품인 그레이 라벨은 31도로 식탁과 바 사이의 중간을 노린 술입니다.2
둘 다 토끼소주가 '선비' 이름으로 내놓은 술입니다. 선비 진은 첫 출시 후 2년 연속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릿츠 컴피티션에서 최고 등급 상을 받았습니다. 선비 보드카는 40도이며, 더술닷컴 등록 원재료는 정제수·주정·쌀증류식소주원액입니다.236
2021년 5월 코리아타임스 보도 기준으로 온라인은 쿠팡·네이버, 오프라인은 신세계·현대·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팔렸습니다. 같은 해 서울 홍익대 인근 라이즈 호텔에 토끼소주로 칵테일을 만드는 토끼 바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판매처와 영업 여부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7
지방산 에스터를 여과하지 않고 남겨 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섭씨 영하 5도 부근에서 술이 흐려집니다. 공식 사이트는 대부분의 생산자가 이 성분을 걸러 내지만 토끼소주는 그대로 둔다고 설명합니다.2
사실 확인 2026-09-16
양조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105-3에 있습니다(더술닷컴 등록 주소). 공식 사이트에 견학·시음 프로그램이나 전화번호 안내는 없고, 문의는 이메일 global@tokkisoju.com으로 받습니다. 2021년 기준 서울 홍익대 인근 라이즈 호텔에 토끼소주 칵테일을 내는 토끼 바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