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양조장과 도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양조장 상세로 이어집니다.
울산 울주군에서 국산 쌀과 옛 항아리로 빚는 천연 탄산 막걸리, 복순도가 손막걸리의 양조장
궁중 누룩 향온곡으로 사계절 술 풍정사계를 빚는 청주 양조장, 2017년 한미 정상회담 만찬주
광주요그룹이 경기 여주에서 빚는 쌀 100%·옹기 숙성 증류식 소주
충남 서천 한산면에서 백제 전승 비법으로 100일 숙성해 빚는 우희열 명인의 18도 약주
문경새재 옛 주막자리에서 오미자 와인과 오미자 브랜디를 빚는 와이너리 겸 디스틸러리
1927년 해남 해창리 미곡 창고에서 시작해 유기농 찹쌀 막걸리로 알려진 4대째 양조장
백세주의 국순당이 횡성 양조장에서 고려의 떠먹는 막걸리 이화주를 되살린 이야기
볶은 보리·메밀 소주와 쌀 보드카를 빚는 강원 인제의 증류소, 2023년 창업
영동 토종 청포도 '청수'로 화이트 와인을 빚는 온 가족 소믈리에 와이너리
1915년부터 5대를 이은 고양 술도가 집안이 2022년 세운 양조장, 가와지쌀 100% 막걸리를 빚습니다
경기 용인에서 백옥쌀로 미르·감사·아임프리를 빚고 술 빚기 교육도 여는 양조장
1996년 배영호 대표가 아버지 배상면의 이름을 걸고 세운 포천 양조장, 무감미료 느린마을 막걸리의 집
여주 찹쌀로 과하주 '술아'를 되살린 양조장, 2021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포천 산정호수에서 조선 명주 동정춘을 재현한 막걸리를 빚는 2014년 설립 양조장
대부도 포도 농가들이 1996년 세운 조합 와이너리. 캠벨얼리·청수를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빚습니다.
화성의 3인 창업 전통주 스타트업. 당류 0g·4도 500ml 막걸리 레몬향·얼그레이향·오리지널
담양 옛 이름 '추성'을 딴 증류주 추성주와 대나무 통 약주를 빚는 식품명인 제22호의 양조장
1955년 도구양조장으로 시작해 서영수·양수길·양민호 3대가 잇는 포항 동해면의 막걸리 양조장
제주 구좌읍에서 제주산 쌀·메밀로 증류식 소주와 탁·약주를 빚는 부부 양조장
제주 고산리에서 직접 띄운 누룩과 야관문으로 무박이일·어우야를 빚는 마을기업 양조장
1946년 문을 연 강진 병영면 양조장. 식품명인 제61호가 되살린 40도 보리소주 '병영소주'
미술 작가 안성분 대표가 2015년 충북 영동 산막골에 세운 가족 와이너리, 산머루 와인 비원·비원퓨어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2020년 충주로 옮겨 온 찹쌀·누룩 증류식 소주 양조장
영동 포도로 '여포의 꿈'을 빚는 부부 와이너리, 화이트는 '이방카 와인'으로 불립니다
문경 아자개장터에서 마을 유기농 쌀로 희양산막걸리를 빚는 귀농 부부의 양조장
울산 다운동 주택 1층을 개조한 양조장 겸 주점, 가양주 황감찰과 탁주 토끼구름을 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