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정사계 춘(春)Pungjeong Sagye Chun
이 술은
화양양조장이 사계절을 술로 옮긴 '풍정사계' 중 봄에 해당하는 맑은 청주입니다. 세 번 덧술하는 삼양주 방식으로 빚어 쌀의 단정한 단맛과 은은한 곡물 향이 균형을 이룹니다. 격식 있는 자리의 첫 잔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풍미 스펙트럼
단맛40
산미48
바디62
청량감55
양조 방식
삼양주(세 번 덧술) · 무여과 침전 후 상등액
잘 어울리는 안주
담백한 한정식흰살 생선회나물·전두부 요리
만든 사람
화
화양양조장 · 이한상충북 청주 · 대표
화양양조장은 충북 청주 풍정리에서 춘(약주)·하(과하주)·추(탁주)·동(증류식 소주) 네 가지 술을 빚습니다. 밀과 녹두로 띄우는 조선시대 궁중 누룩 향온곡을 직접 디뎌 쓰고, 국내산 쌀로 빚으며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습니다. 사진관을 운영하던 이한상 대표가 할머니의 제주(祭酒) 기억을 따라 시작한 이곳의 약주 춘은 2017년 한미 정상회담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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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청주
도수15%
용량500㎖
가격대₩28,000
추천 온도8~12℃ 시원하게 / 미온
수상 · 인증
- 우리술 품평회 약·청주 부문 대상
- 청와대 만찬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