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대잎술Daetongdaeipsul
이 술은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인 대나무는 많은 문인고사들이 그 청고하고 단아한 정취와 품격을 나타내고자 사용한 예술에 불가결의 존재였으며, 동시에
풍미 스펙트럼
단맛45
산미35
바디56
청량감15
양조 방식
쌀, 누룩, 갈근, 구기자, 솔잎, 진피 등 발효 (정부 공개 데이터 기준)
잘 어울리는 안주
만든 사람
추
추성고을 · 양대수전남 담양군 · 대표이사 · 한국전통식품(민속주)명인 제22호
추성고을은 전남 담양 추월산 자락에서 추성주를 빚습니다. 연동사 스님들의 곡차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지는 이 술을 남원양씨 집안이 4대에 걸쳐 가양주로 지켜왔습니다. 양대수 명인은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1990년부터 술을 다시 빚어 2000년 한국전통식품(민속주)명인 제2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들 양재창 전수자가 5대째 제조법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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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약주
도수15%
용량700ml
가격대정보 없음
추천 온도8~14℃ 시원하게 또는 미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