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순당 이화주Guksundang Ihwaju
이 술은
이화주는 국순당이 두 번째로 복원한 우리술이다. 고려 시대 이화주의 농후한 맛을 되살린 최고급 탁주로 이름의 ‘이화梨花’는 배꽃이 필 무렵에
풍미 스펙트럼
단맛55
산미60
바디48
청량감75
양조 방식
이화누룩, 국내산쌀 발효 (정부 공개 데이터 기준)
잘 어울리는 안주
만든 사람
국
국순당 · 배상민강원도 횡성군 · 대표
국순당은 1992년 백세주를 출시했고, 2004년 강원 횡성에 공장을 세웠습니다. 이곳은 2008년부터 문헌 속 옛 술을 되살리는 복원 사업을 이어 왔고, 그 결과물에 법고창신(法古創新)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1500년대 문헌 『수운잡방』에서 되살린 이화주는 쌀누룩으로 빚어 배꽃처럼 흰, 숟가락으로 떠먹는 탁주입니다. 횡성양조장은 2019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고 체험 공간 주향로에서 견학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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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막걸리
도수12.5%
용량400ml
가격대정보 없음
추천 온도4~8℃ 차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