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린마을 막걸리Neurinmaeul Makgeolli
이 술은
느린 마을 막걸리는 계절마다 맛이 약간씩 다르다. 쌀과 물, 누룩만을 이용해서 빚는 술이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온도와 습도 등 계절마다 다른
풍미 스펙트럼
단맛55
산미60
바디40
청량감75
양조 방식
쌀, 국, 효모, 정제수 발효 (정부 공개 데이터 기준)
잘 어울리는 안주
만든 사람
배
배상면주가 · 배영호경기도 포천시 · 대표
배상면주가는 1996년 배영호 대표가 아버지 배상면의 이름을 빌려 세운 회사입니다. 2010년 내놓은 느린마을 막걸리는 쌀·누룩·물만으로 빚어 국내 첫 무감미료 막걸리로 소개되며, 병입 후 날수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로 맛이 바뀝니다. 경기도 포천 공장 곁의 산사원은 400여 개 항아리가 늘어선 정원과 전통술 박물관을 갖춘 곳으로, 2014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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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막걸리
도수6%
용량750ml
가격대정보 없음
추천 온도4~8℃ 차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