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린마을 약주Neurinmaeul Yakju
이 술은
쌀로 발효한 라이스 와인으로, 첫 입에 신선한 산미와 뒤이어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밸런스가 좋고, 쌀의 깊은 풍미가 메워 기분 좋은 여운을
풍미 스펙트럼
단맛60
산미50
바디67
청량감15
양조 방식
정제수, 쌀(국내산), 기타과당, 설탕, 국[곡자(밀), 조효소제(밀), 정제효소제], 젖산, 건조효모 발효 (정부 공개 데이터 기준)
잘 어울리는 안주
만든 사람
배
배상면주가 · 배영호경기도 포천시 · 대표
배상면주가는 1996년 배영호 대표가 아버지 배상면의 이름을 빌려 세운 회사입니다. 2010년 내놓은 느린마을 막걸리는 쌀·누룩·물만으로 빚어 국내 첫 무감미료 막걸리로 소개되며, 병입 후 날수에 따라 봄·여름·가을·겨울로 맛이 바뀝니다. 경기도 포천 공장 곁의 산사원은 400여 개 항아리가 늘어선 정원과 전통술 박물관을 갖춘 곳으로, 2014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됐습니다.
양조장 이야기 전체 보기 →만날 수 있는 곳
한눈에 보기
분류약주
도수12%
용량700ml
가격대정보 없음
추천 온도8~14℃ 시원하게 또는 미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