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아 국화주Sula Gukhwaju
이 술은
술아는 두가지 술이 만나 새로운 술이 만들어지는 한국의 전통주인 과하주를 복원한 제품이다.
풍미 스펙트럼
단맛20
산미15
바디76
청량감5
양조 방식
국내산 찹쌀, 누룩, 건조국화꽃, 증류주, 정제수 발효 (정부 공개 데이터 기준)
잘 어울리는 안주
가벼
만든 사람
술
술아원 · 강진희 · 임승규경기 여주 · 대표 · 연구실장
술아원은 경기 여주 점봉동에서 과하주를 중심으로 술을 빚는 양조장입니다. 가양주를 배운 강진희 대표가 2014년 사계절 과하주 '술아' 4종을 내놓으며 시작했고, 2015년 양조장을 세웠습니다. 발효 중인 약주에 직접 증류한 술을 넣어 발효를 멈추고 저온 숙성하는 과하주 방식을 지키며, 찹쌀은 여주산을 씁니다. 2021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고, 2025년 경성과하주 오크가 경기주류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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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증류식 소주
도수15%
용량375ml
가격대정보 없음
추천 온도상온 또는 온더록